마침내 tonebender MKII의 어설픈 샘플까지 완성.
짭퉁합판펜더의 이름 모를 국산 프론트 픽업에 MKII를 연결하고, 곰녹음기로
간단히 녹음했다. 기타는 물론 MKII 역시 그라운드가 안된 상태라 잡음이 너무 심하길래
골드웨이브 필터로 hiss와 hum 노이즈만 살짝 걸렀다.
원래 샘플은 살짝 더 댐핑감이 있고, 바삭바삭한 느낌으로, 코드에서는 심하게
뭉개져도 싱글노트 피킹이나 기타의 볼륨에 민감하는 반응하는 기특함도 갖춘듯..
(손가락을 여전히 안돌아가니, 톤만 참고하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