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밥 딜런의 앨범 중 저평가된 몇 앨범을 꼽으라면 Self-Portrait과 바로 이 앨범, Knocked Out Loaded(1986)인 듯 하다. 하지만, 썩어도 준치라고.. 누가 뭐래도 딜런은 딜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