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쭈룩쭈룩 내리는 월요일.
주변 인물들 사진을 한번 올려본다.
아주 오랜만에 만났던 귤봉.
조만간 청춘사업이 결실을 맺길.. ㅋㅋ
(대학원 마치면 공연 한번 합세~ ㅎㅎ)
행복한 신혼의 단꿈에 쩔어있을 정과장님 커플
두고두고 행복하길~*
동생 서현의 등장으로 위기감을 살짝 느낄 조카, 나현(나연?)
애교의 경쟁력 확보가 관건이 될 듯.. ㅎㅎ
교과부 연수 때문에 서울-대구-마산-진주-경주-서울 일정을 2박 3일만에 끝내러 가는 길.
아마도 회사 지하 주차장에서 찍었던 사진으로 기억됨.
방탄한 US의 생활을 등지고 성직자의 길에 들어선 이전도사님.
한 손엔 성경, 다른 손엔 메탈. ㅋㅋㅋ
Photo by John Lee, LC-A+, AGFA VISTA400, COST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