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il Young - Comes A Time
오디오 세팅 이후 제일 많이 듣는 곡이다.
저 옆의 아리따운 코러스는 바로 Nicolette La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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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의도는 꽃구경 온 사람들로 한창이다.
연인과 친구, 가족으로 붐비는 여의도를 뚫고 지나가려면
한 시간은 족히 걸리는 것 같다.
꽃이 어여쁜 것은 알겠으나, 꽃나무 아래서 V를 그리며 사진을 찍는 이유는 뭘까?
꽃과 미모 배틀을 벌이자는 것인지..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봤는데
딱히 설득력이 담긴 답을 들을 순 없었다. (그래서 아직도 궁금하다. 그 심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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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를 판다는 식당의 광고.
왜 치킨집 간판에 그려진 닭은 웃고 있으며
한우식당 간판의 소는 맛나게 입을 다시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