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문이나 되니까 이중 구지 답하기 싫은 것은 생략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
※ 백문백답 다 작성시 복사 해두고 올리세요; 가끔 다음이 에러가 나서;;
아깝게 쓴 것들이 전부 날아가는 경우가 생깁니다; ㅠ
1. 닉네임 (유래)
항상 털에 관련된 것, 요즘 가장 맘에 드는 것은 '만능고양이'
2. 생년월일
76년 1월 4일
3. 지금 하는 일 (밝힐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기업 대상 교육 프로그램 제안, 프로그램 개발, 직접 강의를 하기도..
4. 키린지를 알게 된 동기
Aliens이란 곡을 듣고
5. 처음 곡을 접했을 때의 느낌?
대체 이런 가사를 쓸 수 있는 의식은 뭘 먹어야 가능할까?
6. 지금 까지 들은 키린지 노래 중 제일 맘에 드는 곡은?
Drifter
7. 그 곡 가사 중 마음에 드는 한 구절을 써주세요.
乾いた風が吹き荒れて
田園の風景を砂漠にしたなら
照りつける空の下あなたは この僕の傍にいるだろうか
8. 키린지 노래는 가사의 내용이 독특하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점은?
뭔가 살짝 도전적인..?
우울하지만 삶의 의욕이 숨겨졌다고나 할까?
9. 키린지 노래 중 가장 슬프다고 생각되는 곡은?
많이는 모르지만, 아마도 음악의 느낌과 가사가 너무 다른 カメレオンガ-ル
10. 최근 곡 로맨틱 도로를 듣고 느낀 점
아직 들어보지 못했다.
11. 잘 다루고 싶은 악기가 있는가?
기타,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싶다.
12. 자신의 이상형
이미 옆에 곤히 잠들어 있다
13. 키린지 뮤직 비디오 중 제일 마음에 드는 곡은?
十四時過ぎのカゲロウ
14. 현재의 꿈
비영리조직을 이끌만한 훌륭한 경영자 또는 경영관련 종사자
15. 키린지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모임을 하고 싶나요?
일단 시간적 여유만 있다면..
16. 좌우명
늙은 개가 짖으면 돌아보라
17. 평소에 자주 하는 일
눈을 비비거나 혼자서 고양이 소리 흉내내기, 야간 농구, 멍하니 사진 구경하기,
파워포인트로 제안서 만들기
18. 자주 가는 곳
몽촌토성역 지하철 안에 있는 편의점, 공원 건너편 할리스 커피숖,
집 근처 코스트코, 문래역 CGV
19. 좋아하는 색
빨강색, 짙은 남색
20. 좋아하는 꽃
꽃에 대한 조예가 없기 때문에, 아마도 갑작스레 떠오른 후리지아.. 정도?
21. 좋아하는 계절
가을로 넘어가기 직전의 여름
22. 좋아하는 뮤지션
Kirinji, Band of Gypsys시절 Jimi Hendrix, 요즘은 Jack Johnson
23. 좋아하는 과목
요즘은 경영 분야, 특히 게임이론
24. 존경하는 인물
피터 드러커, 톨스토이, 앨빈 토플러
25. 좋아하는 스포츠
농구, 오래 달리기, 늦잠자기
26. 자신이 맺는 인간관계의 방식은?
정직하고 솔직하게, 친구답게
27. 재미있게 본 영화
근래에는 블럭버스터류를..
아이언맨, 인디아나 존스, 쿵푸 팬더?
28. 기억에 남는 책
장미의 이름, (요즘 읽고 있는..) 코피티션
29.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라면, 검풍전기 베르세르크..
오리지날 건담 씨리즈 정도..
30. 사는게 싫어질땐?
길거리를 배회하며 사진을 찍는다.
31. 사는게 즐거울땐?
그냥 평상시처럼 행동..
32. 인터넷으로 주로 하는 것
어둠의 통로를 사용하여 공부할 자료 검색, 블로그 업데이트
33. 자기성격을 간단히
은근끈기..
34. 갑작스런 불행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왠지 모를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35. 콤플렉스가 있다면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 콤플렉스?
36. 좋아하는 음식
딱히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없는 듯..
일단 이것저것 심하게 가리지는 않는..
37. 싫어하는 음식
생선, 해초류
38. 좋아하는 보석
딱히 싫어하는 보석도 없다.
39. 자주 꾸는 꿈의 종류
꿈꿀 정도로 오랫동안 깊게 자주 자고 싶다.
40. 귀신을 본적있다? (꿈에서라도)
전혀.
41. 취침 전 하는 일
TV 뉴스를 보는 버릇 대신 책을 읽으려 한다.
42. 잠버릇
옆 사람이 살아있나 확인하기
43. 기상은 몇시에 그리고 맨 처음으로 하는 일
수면 시간 자체가 불규칙적, 늦어도 9시 전에는 일어나는 편.
일어나면 바로 뭔가를 찾아서 먹는다.
44. 행복이란?
하고 싶은 일을 맘껏, 칭찬받으며 하는 것.
45. 가보고 싶은 나라
이탈리아, 터키
46. 산, 바다 중 좋아하는 것
산
47. 현재 주위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몇몇
48 . 어떤 신을 주로 신으세요?
요즘은 남색 컨버스 단화, 간혹 검은색 아디다스 삼바 단화
49 .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
옆에 자고 있는 사람, 부모님, 가족
50. 종교
기독교
51. 첫사랑에 대한 느낌
너무 엉성해서 느낌이라고 부를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다
52. 우주여행을 간다면 가고 싶은 별
'달' 정도면 크게 만족.
53. 우주인이 당신을 데려갔다 ...왜?
여러가지 일을 빨리 처리하고 싶었을지도..
또는 먼저 납치된 사람의 추천?
54. 결혼을 한다면 배우자와 나이차
이미 2살
55. 결혼을 언제쯤 (기혼이시면 언제 했는지 써주세요.)
2006년 10월경
56. 여자(남자)의 어떤 점을 보고 판단하는가
풍겨나오는 느낌과 의식 수준, 관상
57. 지금 내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
가족, 지혜
58. 좋아하는 음악 장르
잡다하지만, 편안하고 그루비한 아무거나.
59. 사랑이란?
무한관심-
60. 좋아하는 숫자
20
61.좋아하는 단어
dedication
62. 나의 사랑 방식? (일편단심 아님 바람둥이?)
풋-
63. 나이를 먹는다는 것?
관심 분야가 바뀐다
64. 천국과 지옥이 있다?
당근.
65. 제일 아끼는 것
스크레치에 유난히 약한 52년 텔레 리이슈, 자동차 타이어
66. 키린지 공연 보셨어요?
아직..
67.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지혜와 경험
68. 자신이 생각하는 나의 매력 포인트는?
넓은 어깨 ㅋㅋ
69. 좋아하는 동물
고냥, 이얍선영
70. 기억에 남았던 크리스마스
기억이 없다.
71 . 현재 바람 (세가지 소원)
어머니 건강 회복
다음주 인터뷰 잘 진행되도록
나머지 하나는 너무 개인적인 것이라.. ㅋㅋ
72. 지금 제일 먹고 싶은 음식
아이스커피- 아이스커피- 아이스커피-
73. 요즘의 관심사는?
raysoda에 올라오는 사진들, 다음주 인터뷰, 하나님의 부르심,
경영 또는 교육대학원 진학, 볼만한 영화
74. 제일 싫어하는 말
이것만 하면..
75. 가슴 아팠던 기억
기억이 안나는 것을 보니
너무 많았나보다.
76. 사랑하고 있는 사람한테 해주고 싶은말
이얍! ㅋㅋㅋ
77. 삶이란?
무겁지만 재미있는 굴레
78. 누군가 나에게 사랑을 고백한다면
이미 늦었다고 호통을 칠 것이다.
79. 키린지의 エイリアンズ (aliens)을 들을 때의 감정
차분하고 감미로운..
80. 奴のシャツ (녀석의 셔츠) 맘에 드는 가사 한 부분만 써주세요.
단추도 엇갈린 채로 나이를 먹는 건 부끄러울 일이야
81. 50년 후 나의 모습
제 3 세계 어딘가에서 기타로 보사노바를 연주하며
컴퓨터 앞에서 타이핑을 치고 있을 듯.
82. 지금 제일 받고 싶은 선물
무지 가볍고 배터리가 완전 오래가는 노트북
83. 아름다움을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자기 만의 색깔로 표현할 줄 아는 것.
84. 환생을 믿는가?
왠지 있을 법도 하지만, 없다고 생각.
85. 친구란 존재가 나에게 주는 의미
함께 걸어갈 사람.
86. 자신을 슬프게 만드는게 있다면..
허튼 집착과 욕망
87. 지금 당신에게 1억원이 있다면
대학원 진학 준비를 하겠다.
88. 사랑과 우정 중에 한 가지만 고르라면
사랑.
89. 키린지 보컬 호리고메 야스유끼의 목소리에 대한 평가
가늘지만 호소력이 짙은 목소리.
90. 기억에 남는 선생님
미국에서 미술 전공할 당시 담당 교수님.
91. 가장 자주 듣는 키린지 곡은?
요즘은 Drifter에서 You and Me
92. 짝사랑에 대한 감정
결국엔 짝사랑일 뿐.. 대단하지 않더라.
93. 내게 초능력이 생긴다면?(순간이동,투시능력등)
마음을 읽는 능력을..
94. 현재에 만족하며 사는 방법은?
소박함과 자유로움.
95. 키린지처럼 밝은 느낌의 시부야계 뮤지션 중 좋아하는 그룹은?
전혀 모른다.
96. 키린지 식구들에게 하고픈 말
자주 가사 좀 올려주세요.
97. 스트레스 해소법
여의도공원 농구코트에서 자유투를 100번 정도 던지면 다 잊혀진다.
98, 돈, 명예, 권력 중 하나만 선택 하라면?
권력
99. 지구가 낼 멸망한다면...
사랑하는 이얍선영과 가장 비싸다는 레스토랑에서
난생 처음 프랑스산 와인을 마시며 근사한 저녁 시간을 즐기겠다.
100. 마지막으로!!
Good-Day, Good-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