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꾸물꾸물 몰려오는 몇 가지 일거리 중
2010년 ASTD 세션 발표야말로 레알 일거리라 하겠다.
역사와 권위, 품격과 명성을 두루 갖춘 ASTD에서
회사를 대표해서 75분 분량의 단독 세션으로 발표하는
그 자체만으로는 상당히 영광스러운 기회임이 분명한데..
요즘같이 발등을 도끼로 찍거나 숯덩이로 지지는 상황에서는
.. 그저.. 하아.. ;;
방금 원래는 지난주까지 due였던 강의장 세팅 양식(AV form)을
작성해서 보냈고.. 이제보니 아직 작성을 안한 양식이 2개나 더 있는 걸
발견하니.. 그저.. 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