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층에 위치한 씨네큐브를 찾느라 살짝 헤매긴 했지만, 시작 10분 전에 표를 받고, 카메라에 필름도 넣고..
올해의 Film부문 그랑프리는 도브의 Evolution. 그리 강렬하진 않지만, 정직한 느낌이 충만한 광고랄까..
주최국인 아르헨티나에서 상당히 많은 작품들이 출품했다. 기대했던 것처럼 재밌고 기발한 광고도 많았지만, 공공의 경각심을 일으키는 메시지를 끔찍할 정도로 설득력 있게 담아낸 광고들이 유난히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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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Public Awareness Messages Title: CHILDREN SEE, CHILDREN DO Advertiser/Client: NAPCAN Product/Service: CHILD FRIENDLY AUSTRALIA Entrant Company: DDB SYDNEY Country: AUSTRALIA
보는대로 따라하는 아이들을 통해 부모의 영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한 NAPCAN의 광고는 동사자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