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도 일한다.
아침부터 구청 세무과 가서 자동차세 납부하고,
길 건너 알파문구 가서 교재 10권 발주.
영등포 등기소 고고고, 법인인감증명서 발급받고
다시 구청역 와서 출근.
출근해서 싸장님과 미팅하고,
BP Korea 강의 관련해서 메일 보내고.
한글과 컴퓨터 마켓플레이스 게임 세팅도 하고.
싸장님 모시고 외환은행가서 OTP 비밀번호 바꾸고
오는 길에 놋데리아 들러서 마블아이스크림콘 먹고
잠시 수다.
부가세 신고, 원천징수와 일용직 대장님들 모셔놓고
서류놀이 하다가
손님이 오셔서 저녁식사하고..
11시 40분 막차타고 집에 도착하니 새벽 12시 43분..
잠시 누웠다가 일어나서
NBA닷컴에서 농구소식 체키라웃 하고
맘 잡고 이메일 놀이 시작.
정확히 4시 44분 미니델이 배터리가 없다고 앵앵거리는
위기감을 만끽하며 마지막 메일 전달하기를
으다다다다- 클릭..
So Coooo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