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하다. 자정이 조금 못되어 여의도가서 한시간 가량 달리기 및 슈팅연습. 돌아와서 흰 빨래를 마저 드라이기에 돌리면서 샤워하고 쓰잘데기 없는 글을 몇 개 읽으며 음악 하나 올리고 자러가는 절묘한 타이밍. 갑자기 이가 닦기 싫어서 잠시 게기고 있지만 4시 전에는 난 잠들 것이며, 6시에는 일어날 테지. 나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