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tabula rasa

유유히 현장에서 살아지는 범인.. 누구일까?


왠지 모를 불길함을 느낀 길반장


차 안에 쓰러진 워릭을 힙겹게 끄집어내는데..



하지만, 너무 늦어버렸다.


뜻밖의 슬픔을 위로하기 위해 새라 깜짝 등장!!


범인을 잡기 위해 미친듯이 움직이는데..
(저건 결정적 단서를 잡았을 때의 표정인데..?)



이혼소송으로 인해 괴로워했던 워릭에게 숨겨진 아들이 있고, 양육권을 주장하기 위한
증언기록이 담긴 테이프를 보게 된 길반장과 새라.

시즌 5에도 나오지만, 워릭은 길반장을 진짜 '아버지'처럼 여겼다는.. ㅜㅜ

워릭의 죽음으로 시작하는 CSI 9번째 시즌 10번째 에피소드가 사실상 길반장의
마지막 등장이라는데.. 물론 새로운 캐릭터가  두어명이 등장할 예정으로 나름
재미난 내용이 진행될 것으로 보이나.. 왠지.. 그냥.. 막.. 섭섭하다는.. ;;

그냥 우리 길반장 돌아오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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