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빈둥거리며 일하는 척 할 때 꼭 마셔줘야 하는
핫넥스 온 더 락.
임수빈 교수님의 Management Technology 수업에서
(과목명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2개를 같이 듣다보니..;;)
팀별 과제로 만들었던 야채자동차.
의도와 달리 아디다스 짭 느낌이 물씬~
예전에 찍었던 최고속도가 157km이었는데, 요즘은 더 심해졌다.
가스차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여~
향을 피우는데 요즘은 성냥 구하기도 힘들고
가스렌지로 불 붙이면 냄새가 나길래, 지포를 하나 구했다.
한국에선 시나트라옹의 인기가 별로인가?
덕분에 싸게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