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tabula rasa

올 8월은 정말 기-일-고 지겨우며
원없이 후덥지근하여
정나미가 뚝 떨어질 정도인데

9월은 서늘하며, 한가롭고
가을의 정취와 내음을 한가득
품에 안을 것만 같은..

아.. 예..

오늘 하루도 200통 이상의 전화를 받고 걸면서..
9월 역시 무한버닝할 것을 직감했다.

날아간 나의 휴가여,
겨울에나 돌아오려나?





 이전  1 ... 170171172173174175176177178 ... 334   다음 

fotowall :: ncloud RSS Feeds today : 10   yesterday : 50
total : 92,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