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tabula r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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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의 법칙.
'도끼는 믿는 것이 아니다.'
(.. 아니었다.)

++

계획했던 결과를 얻지 못했을 때
항상 나 자신을 탓하는 무의식적인 습관을
버리기로 결정했다.

책임의 범위를 괜히 늘려봤자
실익이 없더라.

++

귀찮더라도 다시 농구를 시작했다.

사람이란 결국엔
가장 좋아하고 익숙한 일을 통해
자신감을 얻게 되나보다.

(고로 지금은 자신감이 조금 필요한 시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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