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四時過ぎのカゲロウ
14시 넘어의 하루살이
詞 호리고메 타카키
曲 호리고메 야스유키
譯 mikaya@paran.com
물가에서 사는 者,
그렇기에 뭍에서는 살수 없을것 같은 기분이 든다.
점프대에 선 순간
내가 나 라는 사실조차 잊어버리게 된다.
락커 룸의 옅은 어둠 속에서
셔츠를 벗고 조용히 다시 태어나는가..
바라는 것이 눈앞에 보여,
물 속에서 헤메이고 있다.
나의 육체만이 알고 있어.
All I want is just truth
연갈색의 피부를 미끄러져 나가는
물보라의 행방을 가르쳐 주오, 소녀여!
쉴새없이 헤엄친 뒤엔
근육의 날개가 자라나고 있어,
붉은 등 위로
노을빛 속에서 생각하고 있다.
내일 아침이면
세계는 脫皮하는 것인가 라고
바라는 것이 눈앞에 보여,
물 속에서 나의 그림자를 쫓아,
잡았는가 하면 어느새 도망가고 있다.
All I want is just truth
14시를 넘어선 시각의 아지랑이
풀 사이드는 지옥보다도 뜨겁고,
물살을 가르는 소리만이
울려퍼지는 여름
바라는 것이 눈앞에 보여,
물 속에서 나의 그림자를 쫓아,
잡았는가 하면 어느새 도망가고 있다.
All I want is just truth
바라는 것이 눈앞에 보여,
물 속에서 헤메이고 있다.
나의 육체만이 알고 있어.
All I want is just truth
마음이라면 벌써 정해졌어.
내 앞을 나의 그림자가 간다.
저 멀리, 멀리, 멀리, 멀리,
멀리 다하는 날까지
아, 헤엄쳐 갈 뿐.